EMP는 May29 최봉균 감독과 꿈공장 홍성한 작가를 중심으로
자신만의 세계관을 확립한 여러 창작자들이 함께 하는 팀 프로젝트입니다.
'오리지널 Sci_Fi 오브제'를 기획·창작하는 크리에이터들을 발굴하고
그들의 가치를 조명하여 기존 서브컬처 전시 문화에
작은 변화의 충격파 또는 증폭기와 같은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단순한 전시를 넘어, 모든 창작물을 고유한 서사와
기술적 깊이를 지닌 '예술적 오브제'로 기록하며,
독창적인 SF 세계관을 보존하고 공유하는 크리에이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EMP에서 기획하는 첫 전시로 Sci_Fi 크리에이터들의 '비행기계'를 주제로 한 아트쇼입니다.
'국내 Sci_Fi 크리에이터들이 자신만의 세계관으로 만들어낸 어디에도 없는 '비행기계 오리지널 작품들'
글라이더, 호버바이크, 스페이스쉽, 하늘을 나는 자동차까지 한곳에 모아본다면?
그들이 상상하는 비행기계는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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